직장인의 식사
직장인을 위한 점심 도우미

점심 고민은
밥알이에게 맡겨요

요리 시간만 고르면 오늘 먹기 좋은 메뉴 카드가 나와요. 마음에 드는 카드는 도시락 계획과 장보기 목록에 한 번에 담아요.

  • 입력은 요리 시간 하나
  • 레시피 단계별 안내
  • 없는 재료만 장보기에
이렇게 달라져요

점심 한 끼가 이렇게 가벼워져요

추천 카드

요리 시간만 고르면
오늘의 점심 카드

전체 시간, 20분 이내, 40분 이내 중에서 고르면 거기에 맞는 메뉴 카드를 보여 줘요. 카드마다 왜 추천했는지 이유도 함께 적혀 있어요.

  • 넘기면 다음 카드를 봐요. 빼고 싶은 메뉴는 ⋯ 메뉴에서 확인한 뒤에 빼요.
  • 잘못 뺐다면 추천 기록 초기화로 되돌릴 수 있어요.
레시피 · 조리 모드

한 단계씩,
큰 글씨로 따라 해요

레시피는 재료, 도구, 순서로 정리돼 있어요. 조리 모드에서는 지금 할 단계 하나만 크게 보여 줘요.

  • 저장한 버전 그대로 조리해요. 그 뒤에 레시피가 바뀌면 알려 줘요.
  • 마지막 단계에서 완성 사진으로 인증할 수 있어요.
도시락북 · 장보기

저장 한 번에
계획과 장보기까지

고른 날짜에 식사 계획이 생기고, 이미 있는 재료는 빼고 필요한 재료만 장보기 목록에 더해져요. 저장한 뒤 바로 되돌릴 수도 있어요.

  • 재료는 이름으로 보여 줘요. 이름을 아직 못 찾은 재료는 ‘이름 확인 중’으로 따로 표시해요.
  • 체크는 구매 기록이 아니에요. 준비했는지 표시만 해요.

그리고, 함께 먹는 재미

요리 인증

완성 사진을 올리면 검토를 거쳐 승인돼요. 다시 찍어야 할 땐 이유를 알려 줘요.

커뮤니티

장보기, 간편 조리, 도시락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어 보이면 ‘마시따’를 눌러요.

점심 로그

점심시간에 3초로 남기는 오늘의 한 끼. 지금 설계하고 있는 기능이에요.

안심 장치

먹는 일이라
더 조심해요

알레르기 정보는 따로 동의를 받은 뒤에만 받아요
추천은 서버의 공통 알레르기 필터를 거쳐요
식당 메뉴에 ‘알레르기 안전’을 추정해 표시하지 않아요

이렇게 시작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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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점심부터
가볍게

앱이 준비되면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어요.